몬스터 주식회사 탑승기구 2026년 초 영구 폐쇄
아바타·코코 테마 어트랙션과 6천대 주차장 건설 예정
디즈니 랜드 리조트가 ‘아바타’와 ‘코코’ 어트랙션 신설 계획과 대규모 주차 공간 조성을 포함한 리조트 확장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디즈니 랜드의 ‘코코’ 테마 어트랙션은 올가을 공사를 시작하며, ‘유령의 저택’, ‘캐리비안의 해적’ 등 기존 명작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됩니다.
디즈니 측은 “최신 오디오 애니매트로닉스 기술로 해골 캐릭터들을 생생하게 구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 ‘아바타’ 테마 랜드가 들어서면서 ‘몬스터 주식회사’ 어트랙션은 내년 초 폐쇄됩니다.
한편 6천 대 규모의 주차장이 들어서고, 보행자 전용 공간과 연결 통로도 마련됩니다.
디즈니 측은 내년 가을부터 공사를 시작하며, 지정 셔틀·라이드셰어 구역과 보안 검색대, 전용 교통로가 신설돼 혼잡을 줄이고 이동 편의를 높일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계획은 지난해 승인된 ‘디즈니 랜드 포워드’ 프로젝트의 일환입니다. 디즈니 측은 “게스트 증가에 대비한 인프라 구축의 첫걸음”이라고 전했습니다.
디즈니는 리조트 확장 계획에 대해 추가 내용을 추후 공개할 예정입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