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은행이 조지아주에서 첫 번째로 전 지점 서비스를 제공하는 둘루스 지점의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5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조지아 주의 롱 트란 하원의원과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커클랜드 카든, 바니 리 한미은행장등이 참석했습니다
조지아주는 미주에서 한국 기업 활동의 주요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바니 리 한미 은행장은 조지아 진출은 한미의 성장 전략에서 매우 중요한 단계로 둘루스와 아틀란타 지역의 다양한 비즈니스와 지역 사회 지원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미 은행 둘루스 지점에서는 당좌와 저축예금, 상업 대출, SBA 대출,맞춤형 금융 솔루션등의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한미 은행은 둘루와 스 애틀랜타 지역의 다양한 비즈니스와 지역사회 지원에 힘쓸 계획입니다. 특히 연매출 100만 달러 미만의 소상공인을 위한 유연한 금융 상품과 신용 지원, 지역 비영리단체와의 협력 등 커뮤니티와의 상생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