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명 참석해 강도사건 대처방법 교육… 한인타운 노인 대상 범죄 증가로 긴급 마련
알렉스 조 경관 “2명 이상 동행하고 비싼 장신구 피해달라”

LAPD 경관들이 4일 , 한인 타운 시니어센터 2층 강당에서 ‘한인노인 안전’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65명이 참가한 이날 특강은 지난주 한인타운에서 발생한 한인노인 대상 강도사건 등 최근 LA 여러 지역에서 잇달아 벌어진 노인 대상 강도사건과 관련해 안전요령 및 대처방법을 알리기 위해 긴급히 마련됐습니다.
알렉스 조 LAPD 시니어 리드 오피서는 “한인 노인들은 반드시 2명 이상 같이 다니고, 목걸이 귀걸이 등 비싼 장신구는 되도록 피하며, 핸드폰 사용은 가능하면 실내에서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번 특강은 한인 노인층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경찰과 지역사회가 함께 안전 대책을 마련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