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5만 달러의 주인공, 꿈을 현실로!”… 소매점도 100만 달러 보너스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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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아를레타(Arleta)에 위치한 7-Eleven 편의점에서 무려 2억 450만 달러(한화 약 2,800억 원) 파워볼 1등 당첨 복권이 판매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31일(현지시간) 추첨에서 1, 29, 37, 56, 68번과 파워볼 13번이 당첨번호로 발표됐으며, 이 번호를 모두 맞춘 단 한 장의 티켓이 아를레타 7-Eleven(8960 Woodman Ave.)에서 팔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파워볼 1등 당첨자는 30년간 연금 형식으로 전체 금액을 수령하거나, 일시불로 약 9,200만 달러(세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아직 당첨자는 신원 공개를 하지 않았으며, 캘리포니아 복권 규정상 이름은 반드시 공개해야 합니다.
이번에 1등 복권을 판매한 7-Eleven 매장도 100만 달러(약 13억 원)의 보너스를 받게 됩니다.
파워볼 1등 당첨 확률은 2억 9,220만 분의 1로, 이번 당첨은 남가주에서 올해 두 번째로 나온 대박 소식입니다.
주요 내용 요약
| 항목 | 내용 |
|---|---|
| 당첨 금액 | 2억 450만 달러(연금) / 9,200만 달러(일시불, 세전) |
| 당첨 번호 | 1, 29, 37, 56, 68 + 파워볼 13 |
| 판매 매장 | 8960 Woodman Ave., Arleta, LA |
| 소매점 보너스 | 100만 달러 |
| 다음 파워볼 잭팟 | 2,000만 달러 |
현장 반응
매장 관계자는 “이런 행운은 처음”이라며 “손님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