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카 밸리 #트럼프 대통령 # 암살 위협
가주 유카 밸리에 거주하는 70대 주민이 트럼프 대통령 암살 위협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연방 법무부는 73살난 토마스 유진 스트리벨을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인 신분이었을때 암살 위협을 한 혐의로 기소했다고 3일 발표했습니다.
스트리벨은 지난해 대선 전후로 자신의 페이스 북 계정에 트럼프 대통령을 해치거나 암살하겠다는 취지의 위협성 메지시를 여러차례 게시한 혐의로 연방 대배심에 의해 3건으로 기소됐습니다
그는 2일 체포돼 3일 리버사이드 연방지방법원에서 첫 심리를 받았으며,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연방 판사는 그를 1만 달러 보석금에 석방했으며, 재판은 7월 28일로 예정됐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