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건한 한미동맹이 이뤄져야 미주 한인들도 안정된 삶 누릴수 있어”
“한국 경제 활성화가 결국 미주 한인 사회 경제의 양분”
#이재명 # 미주 한인 # 스티브 강 # 정상봉 #박형만 #이승우 # 박상준
남가주 한인 사회 인사들은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 당선인에게 굳건한 한미 동맹과 한국의 안정과 경제 활성화를 최우선으로 삼고 주력해달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한국의 정권이 교체될때마다 이곳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간절히 바라는 것은 굳건한 한미 동맹입니다.
엘에이 한인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스티브 강 엘에이시 공공 사업 위원장은 “한국뿐 아니라 미주에서도 한국내 정치상황에 대해 분열상이 심한데,이재명 당선인이 내외 국민통합과 함께 한미 동맹을 굳건히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상봉 엘에이 한인 상공회의소 차기 회장은 한미 동맹의 근간이 되는 엘에이 한인들에게 많은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호소했습니다. ” 한국에서 왔다는 자부심으로 살고 있는 경제인들이 많습니다, 한국의 안정, 경제 성장을 바라고 미주 한인들과 좋은 관계를 맺어주셨으면 합니다”
박형만 만희 복지재단 대표는 ” 미주에 살고 있는 한인들이 뭐니뭐니 해도 한미 동맹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재명 당선인이 한미 동맹에 힘을 쏟고 폭넓게 많은 사람들을 포용해 훌륭한 대통령”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도전을 맞고 있는 한국이 적극적이고 슬기로운 대처로 미국과 관세 정책의 해법을 마련하고 , 한국의 민생안정, 경제 활성화를 통해 미주 한인사회 경제도 탄력을 받을수 있기를 간절히 바랬습니다
“한국경제가 좋아야 미주 한인사회 경제도 좋아지거든요, 한국의 빠른 경제 활성화를 통해 엘에이 한인사회 경제도 탄력을 받기를 바랍니다”
이승우 전 엘에이 평통 회장은 ” 한국이 어려운 경제 상황에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까지 겹쳐 난제에 직면해있는 어려운 상황에서 이재명 당선인이 트럼프 대통령을 하루 빨리 만나 최대한 관세를 낮춰달라고 요청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박상준 피코 유니언 주민 의회 의장은 ‘ 남북관계의 복원을 통해 정상적인 국가로서 면모를 보여달라”는 바람을 나타냈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