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인 뮤직 #청소년 #음악 봉사 단체 #정기 연주회
지난 31일, 토요일 오렌지 카운티 감사 한인 교회에서 열린 청소년 음악 봉사 단체’ 러브 인 뮤직’의 정기 연주회가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이날 연주회에는 흑인과 히스패닉, 몽골, 인도, 중국, 베트남, 엘살바도르등 타 커뮤니티 음악 꿈나무와 가족, 지역 봉사처 관계자, 일반 관객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올리니스트 김강원 박사가 이번 연주회에서 러브인 뮤직 앙상불을 지휘했습니다
한인 청소년들의 지도로 악기를 배운 타인종 꿈나무들이 무대에 올라 클래식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은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진정한 커뮤니티 화합의 장이 됐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