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 커뮤니티와 함께…반유대주의 반드시 막아야”

#미국정치 #오카시오코르테즈 #볼더공격 #반유대주의 #하마스 #이스라엘 #유대인커뮤니티 #스쿼드
민주당 하원의원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즈(AOC)가 콜로라도 볼더에서 발생한 인질 석방 촉구 집회 공격에 대해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오카시오-코르테즈 의원은 2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에 “어젯밤 볼더에서 발생한 끔찍한 공격에 경악했다. 피해자들과 전국의 유대인 커뮤니티에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어 “반유대주의가 국내에서 증가하고 있다”며 “우리는 어디에서든 이를 맞서고 막아야 할 도덕적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볼더에서 하마스에 억류된 인질들의 석방을 촉구하는 집회 도중 발생했습니다.
용의자 모하메드 사브리 솔리만은 인화성 액체가 담긴 병을 집회 참가자들에게 던진 혐의로 체포됐으며, FBI는 이번 사건을 테러로 규정해 수사 중입니다.
한편, 오카시오-코르테즈와 함께 진보 성향 하원의원 그룹 ‘스쿼드’의 일원인 일한 오마르(미네소타), 라시다 틀라입(미시간) 의원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