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성수기 앞두고 항공 대란 해소 기대… 야간·주말 추가 공사도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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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저지 주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의 주요 활주로(4L-22R)가 오는 6월 2일(월)부터 정상 운영을 재개합니다.
당초 6월 15일로 예정됐던 재개장 시점보다 13일 앞당겨진 것으로, 이번 조기 완공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항공편 지연과 결항으로 불편을 겪었던 승객들에게 큰 희소식이 될 전망입니다.
주요 내용
- 재개장 일자: 2025년 6월 2일(월)
- 공사 기간: 2024년 4월 15일 ~ 2025년 6월 2일(예정보다 13일 앞당김)
- 공사 비용: 1억 2,100만 달러(약 1,650억 원)
- 공사 내용: 활주로 표면 재포장, LED 조명 및 표지판 교체, 전기·배수 시설 개선 등
- 운영 영향: 활주로 폐쇄로 인한 항공편 제한(시간당 56편→68편으로 확대 예정)
- 추가 공사: 2025년 말까지 평일 야간 및 9~12월 주말 추가 공사 예정
기대 효과
- 항공편 정상화: 활주로 재개장으로 항공편 지연·결항 해소 및 수용 능력 확대
- 여름 성수기 대비: 여행객 증가에 따른 혼잡 완화 및 원활한 운항 지원
- 안전성 강화: 최신 FAA(연방항공청) 기준에 맞춘 활주로 업그레이드
관계자 발언
뉴저지 주지사 필 머피는 “예정보다 빠른 공사 완료로 뉴저지의 항공 인프라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며,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여행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요약 표
| 활주로 | 상태 | 재개장 일자 | 추가 공사 일정 | 전체 완료 예정 |
|---|---|---|---|---|
| 4L-22R | 재개장 | 2025.6.2 | 평일 야간(2025년 말까지), 주말(9~12월) | 2025년 말 |
| 4R-22L, 11-29 | 정상 운영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