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카미노 리얼 금융범죄 태스크포스 합동 작전…ICE, 트럼프 대통령 지시에 따라 단속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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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 이민당국이 남가주 소재 한 지하 클럽을 급습해 불법체류 혐의로 중국 및 대만 국적자 36명을 체포했습니다.
이번 작전은 로스앤젤레스 국토안보수사국(HSI),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그리고 엘 카미노 리얼 금융범죄 태스크포스가 합동으로 진행했습니다.
당국은 31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지하 클럽에서 단속 작전을 벌여 불법체류 혐의로 36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새벽 어둠 속 주차장에서 단속조가 조끼를 착용하는 모습과, 이후 클럽 외부에서 머리를 숙인 채 모여있는 사람들, 그리고 이들이 수갑을 찬 채 백색 밴에 실려가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클럽의 구체적 위치와 이번 단속의 세부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엘 카미노 리얼 금융범죄 태스크포스의 역할 또한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 태스크포스는 HSI LA, 국세청 범죄수사국, 연방검찰, 캘리포니아 주법무부 등 연방·주 기관이 참여해 남가주 금융범죄를 집중 단속하는 조직입니다.
이번 대규모 단속은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ICE가 전국적으로 체포 및 추방을 강화하는 가운데 이뤄졌으며, 당국은 이번 주 역대 최다 체포 실적을 달성했다고 발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