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직원 폭행 피해…억만장자 CEO 자택서 발생한 충격적 사건
특수기동대 투입된 강도 사건…용의자, 과거 전력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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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이자 비니 베이비 CEO인 타이 워너의 중가주 저택에서 강도 사건이 발생해, 여성이 중상을 입고 용의자가 체포됐습니다.
산타바바라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21일 오후 4시 30분경 중가주 몬테시토 페어웨이 로드 인근에서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타이 워너의 주택 외부에서 심각한 상처를 입은 여성을 발견했으며, 피해자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현재 혼수상태입니다.
검찰이 23일 제출한 형사 고발장에서 피해자는 워너의 호텔 부문에서 일했던 60세 여성 금융 전문가로 확인됐습니다.
42세인 용의자는 과거에도 여러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으며, 강도, 흉기 사용 폭행, 납치 등의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주택 2층 화장실에 은신한 뒤 창문으로 탈출을 시도했으나 곧 체포됐다고 전했습니다.
용의자와 피해자 사이에 사적인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타이 워너 주택 내에 있었던 것으로 고소장에 명시됐으나, 구체적인 상황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