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행정부·사법부 강도 높게 비난…정치적 메시지로 논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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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메모리얼 데이(현충일)를 맞아 미국 국민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면서, 지난 4년간 “우리나라를 파괴하려 한 쓰레기(scum)”까지 포함해 논란이 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Truth Social)에 올린 글에서 “지난 4년간 왜곡된 급진 좌파 사상으로 우리나라를 망치려 한 쓰레기들에게까지 행복한 메모리얼 데이를 바란다”며, 바이든 행정부의 국경정책과 사법부 판결을 강하게 비난했다.
그는 “무능한 대통령 하에서 2,100만 명이 불법 입국했고, 이들 중 상당수는 범죄자이거나 정신적으로 불안정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미국을 싫어하는 판사들이 범죄자들을 보호하고 있다”며 “미국 대법원과 선한 판사들이 이 ‘괴물’들의 결정을 막아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개월간 엄청난 진전을 이뤘고, 곧 미국이 다시 안전하고 위대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메시지는 메모리얼 데이의 본래 취지인 전몰장병 추모와는 거리가 먼 정치적 공격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바이든 행정부와 사법부를 향해 강도 높은 비난을 쏟아내 논란이 일고 있다.
출처: The Hi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