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일 밤 쇼어라인 빌리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여성은 상체, 남성과 소년은 하체 부상… 생명에는 지장 없어
25 일 밤 롱비치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3명이 다쳤습니다.
롱비치 경찰국에 따르면, 총격은 25 일 밤 10시 50분경 쇼어라인 드라이브와 쇼어라인 빌리지 드라이브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을 통제했습니다.
부상자는 14세 소년과 성인 남성, 여성 등 총 3명으로, 소년과 남성은 스스로 병원을 찾았고, 여성은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여성이 상체에, 소년과 남성이 하체에 총상을 입었으며,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현장 영상에는 경찰이 인근 마리나 지역의 보도 일부를 차단한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총격이 발생한 쇼어라인 빌리지는 롱비치 워터프론트에 위치한 쇼핑 및 레저 복합 공간으로, 소매점과 식당,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시설이 밀집해 있습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