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할리우드 베크 애비뉴에서 2명 부상…용의자 현장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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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2025년 5월 16일 – 로스앤젤레스 노스할리우드 중심가에서 한낮에 발생한 충격적인 총격과 흉기 난동으로 시민 2명이 중상을 입고 지역사회가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용의자를 제압했으나 추가 공범 가능성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PD)에 따르면, 오늘 정오 직후인 12시 54분경 베크 애비뉴 7845번지에서 한 시민이 칼을 든 남성에게 위협받고 있다는 긴급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경찰관들은 현장에서 추가 지원을 요청했고, 오후 1시 3분경 총성이 울린 직후 용의자가 제압되었습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용의자는 무차별적으로 행인들을 향해 위협을 가하며 광기어린 행동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냥 미친 사람처럼 소리지르면서 칼을 휘둘렀어요. 너무 무서웠습니다”라고 한 목격자는 전했습니다.
구급대는 현장에서 총상을 입은 피해자 1명과 흉기에 찔린 피해자 1명을 응급 처치 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두 피해자의 상태는 위중하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APD 대변인은 “현재 사건의 동기와 추가 위험 요소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고 있다”며 “지역 주민들은 당분간 해당 구역을 피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노스할리우드 지역 주민들은 고조된 불안감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지역 상인 김모씨는 “최근 들어 이런 폭력 사건이 늘고 있어 영업에도 타격이 크다”며 “더 강화된 순찰과 보안 대책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당국은 사건 현장 주변 CCTV 영상을 확보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며, 추가 정보는 공식 브리핑을 통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문의: 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PD) 비상시: 911 일반 문의: (877) ASK-LAPD (877-275-52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