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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랜스 세풀베다 스트릿·올리브허스트 지점 폐쇄 결정
총 68개 매장 추가 폐점… 6월 6일까지 상품권·쿠폰 사용 가능
라이트에이드 약국이 2년 만에 두 번째 파산을 신청하면서 약 70개 매장이 추가로 문을 닫을 예정입니다.
지난주 법원에 제출된 서류에 따르면, 가주를 포함한 9개 주에서 47개 매장이 첫 번째 폐점 대상에 포함됐고, 9일 제출된 자료엔 7개 주에서 68개 매장이 새로 폐점 목록에 올랐습니다.
가주에서는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토랜스 세풀베다 블러바드 3860블록, 북가주 새크라멘토 인근의 올리브허스트 애비뉴 5075블록 매장이 포함됐습니다. 펜실베니아 44곳, 뉴햄프셔 2곳, 뉴욕 2곳, 오리건 8곳, 버지니아 4곳, 워싱턴 6곳도 폐점 예정입니다.
현재 폐점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매장도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WHTM에 따르면, 라이트에이드의 남은 1천 240개 매장 대부분이 매각 대상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라이트에이드는 폐점 전까지는 처방전 이전 등의 이유로 영업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지만, 정확한 폐점 일정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고객들은 6월 6일까지 상품권, 쿠폰, 리워드를 사용할 수 있고, 반품이나 교환은 6월 4일까지 가능합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