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렛허브 연구 “훈련 요건·연봉·안전 등 30개 지표 분석”
생활비 감안 연봉 8만 5천 달러… 현장 훈련 시간도 전국 2위
경찰관 직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는 캘리포니아가 가장 최적의 장소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월렛 허브의 연구에 따르면 캘리포니아가 경찰관으로 일하기에 가장 좋은 주로 선정됐습니다.
이런 결론은 50개 주와 워싱턴 D.C. 전역에서 30개 다른 요소를 비교해 도출됐습니다. 이 요소들은 중간 급여부터 경찰 안전, 훈련 요건, 일자리 기회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가주 경관들의 연봉은 8만 5천 6백 달러로 전국에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캘리포니아는 1인당 경찰 보호 지출에서 워싱턴 D.C., 알래스카와 함께 공동 1위를 차지했습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