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일 소형 비행기 한대가 시미 밸리의 주택가 한 복판으로 추락해 비행기에 탑승했던 2 명과 개 한마리가 숨졌습니다.
비행기가 추락하면서 집 두채가 파손됐습니다.
사건은 토요일인 3 일 낮 오후 2 시에 시미 밸리의 우드랜치 지역 사우스 우드랜치 팍 웨이와 하이 메도우 스트릿 지점에서 발생했습니다
랭카스터에서 출발해 카마리요 공항으로 향하던 소형 비행기가 시미 밸리 주택가에 불시착하면서 비행기에 탑승한 조종사와 탑승객 그리고 개 한 마리가 숨졌습니다
사망자 두명의 신원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비행기 추락으로 집 두채가 파손됐지만 다행히 지상에서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주택이 파손되는 피해를 입은 집주인은 당시 정원에서 일하던중 비행기가 집위를 빙글 빙글 돌자 집안으로 급히 대피했고 비행기는 집 뒷뜰에 추락하면서 집 일부분에 불이 붙었습니다.
피해를 입은 또다른 주택은 당시 집주인이 외출중이어서 화를 면했습니다
연방 항공청은 추락 원인을 수사중입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photo credit la tim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