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드윈 팍 올리브 중학교에서 여직원 교무실에서 바리케이드치고 경찰과 대치
스왓팀과 장갑차 , 구급차 출동,
1일 볼드윈 팍에 위치한 올리브 중학교에서 한 여성 교직원이 교무실에서 바리케이트를 치고 경찰과 대치극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당 여성 교직원은 무장하지 않은 상태로 , 학교안에서 소란을 일으킨 뒤 1일 오전 9시 45분 교무실로 들어가 바리케이트를 쳤습니다
볼드윈 파크 경찰서와 SWAT팀 등 다수의 경찰 인력이 현장에 출동했고, 최소 한 대의 장갑차와 구급차도 배치됐습니다
학교 측은 학생들과 교직원을 모두 인근 월넛 초등학교)로 안전하게 대피시켰으며, 현재 학생들은 부모나 보호자에게 인계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학생들이나 교직원들에게 현재 위협은 없다고 발표했습니다.
해당 여성 교직원은 경찰과 대화 중이며, 구체적인 소란의 원인이나 동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항공 촬영 영상에서는 경찰차와 구급차, 그리고 학교 운동장에 모여 있는 학생들과 학교 앞에 모여 있는 학부모들이 포착되었습니다
SWAT팀이 학교에 진입하는 모습도 목격되었습니다
학생과 교직원 전원은 안전하게 대피했으며, 현재 추가적인 위협은 없는 상태입니다.
사건은 현재 진행 중이며, 경찰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에서 대응하고 있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photo credit ktl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