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뱅크가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특별한 캐시 매니지먼트 서비스 (CMS)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오픈뱅크는 오는 1일부터 신규 비즈니스 체킹 계좌 개설 시 다양한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캐시 매니지먼트 서비스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부터 이어져 온 은행 시스템 업그레이드가 완료됨에 따라 한층 나아진 현금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됨에 따라 준비된 것으로 비즈니스 고객의 자산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고객은 계좌 개설 시 목표 잔고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우선 목표 잔고가 5천 달러 이상일 경우 현금 관리 서비스 초기 설정 수수료 1백달러가 면제되며 비즈니스 체크의 첫 주문시 최대 50달러까지 비용이 면제됩니다.
목표 잔고가 2만5천 이상일 경우에는 현금 관리 서비스의 초기 설정 수수료 1백 달러면제와 함께 비즈니스 체크의 첫 주문시 최대 150달러까지 비용이 면제되며 1년동안 스탠다드 월 유지비 30달러도 면제됩니다.
목표 잔고가 5만 달러 이상일 경우 현금 관리 서비스 초기 설정 수수료 1백 달러면제와 함께 온라인 뱅킹 월 사용료도 없어집니다.
이번 캠페인의 각 계좌는 개설 후 30일 이내 하루 이상 목표 잔고를 유지해야 혜택이 적용되며 현금 관리 서비스 관련 수수료는 12개월 후 정상적으로 부과됩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