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미술작품 전시와 연극 공연 함께 선보여
참가자 300명에게 식사 대접 및 쌀 선물 제공

한인타운 시니어 센터가 오는 5월 6일 ‘2025 어버이날 큰 잔치’를 개최합니다.
서울 메디칼그룹, 캘리포니아 한국기업협회(KITA), 코리아타운 로타리(Koreatown Rotary), 코윈 엘에이(Kowin LA)등이 후원하는 어버이날 큰 잔치는 5월 6일 오전 10시 30분, 시니어 센터에서 열리며 타운 내 시니어들과 주요 단체장 등 300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발달장애인 클래스 ‘나눔교실’ 학생 30명이 합창과 함께 미술작품 50여 점을 선보입니다. 이는 클래스 개설 이후 8년 만에 처음 열리는 학예발표회로, 성신여대 미대 출신 박정석 교수와 USC 임지윤 학생의 지도로 준비됐습니다.
또한 시니어센터 연극교실이 21명의 배우들과 함께 세 번째 작품인 ‘거울’을 무대에 올립니다.
캘리포니아 한국 기업협회(KITA)가 기증한 쌀 500포는 행사 당일 참가자 300명에게 먼저 배포하고, 다음 날인 5월 7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 200명의 시니어에게 나눠줄 예정입니다.
어버이날 큰 잔치 행사는 초대권이 있어야 참석할수 있으며, 초대권은 시니어센터 각 클래스별로 배포 중입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