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1일 , 이민자 권익 옹호단체와 노조, 종교, 시민단체가 엘에이 다운타운에서 메이 데이 이민자 권익 가두 행진을 벌입니다
22일, 한인 타운 노동연대와 55개 이상의 노조, 종교, 시민, 이민자 권익 단체가 참여하는 메이 데이 연합 대표들이 5월 1일 오전 9시에 엘에이 다운타운 올림픽과 피게로아에 모여 이민자 권익 행진을 펼칩니다
이번 메이 데이 행진에서는 헌법에 보장된 이민자의 권리를 박탈한 트럼프 행정부의 반인도적인 이민정책을 규탄하고, 이민자의 존엄성을 외칠 것이라고 주최측은 밝혔습니다
한인 타운 노동 연대측은 심지어 7살때때 미주에 이민 온 한인 1.5세 콜롬비아 대학생도 시위에 참여 했다는 이유만으로 이민단속국의 추방 위협을 받고 있다며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을 가만히 앉아 지켜 보고만 있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5월 1일 메이 데이 대행진은 올림픽과 피게로아에 집결해 올림픽가 행진을 시작으로, 다운타운 메인길과 엘에이 스트릿으로 이동하며 , 엘에이 시 시청을 경유해 알라메다 스트릿의 연방 이민구치소로 집결합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