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소사이어티 남가주 지부 주최 갈라행사서 5월 4일 수상 예정
카니 정 조 남가주 정의진흥협회(AJSOCAL) 대표가 ‘아시아 소사이어티 남가주 지부(ASSC)’로부터 사회정의를 이끄는 ‘비저너리’로 선정됐습니다.
아시아 소사이어티 남가주 지부는 카니 대표가 아태계 커뮤니티의 민권과 정의를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했습니다. 특히 아시안 혐오 대응, 이민자 권리 보호,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활동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이번 비저너리 명단에는 의료기술 기업 마시모(Masimo)의 창립자 조 키아니도 함께 이름을 올렸습니다.
아시아 소사이어티는 1956년 록펠러 3세가 창립한 비영리 국제기구로, 지난해 4월에는 강경화 전 외교부 장관이 신임 회장으로 선임된 바 있습니다.
시상식은 5월 4일 오후 5시 30분 스커볼 컬처럴 센터에서 열리는 연례 갈라 행사에서 진행됩니다. 시상에는 비즈니스,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분야 리더 약 3백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