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차량으로 상점 돌진… 스키마스크 쓴 25세 남성
오전 3시 사건 발생… 보안요원 체포되지 않고 수사 진행 중
LA 소텔 지역의 마리화나 판매점에서 경비원이 상점 정면을 차량으로 고의로 들이받은 강도 용의자에 총격을 가해 숨지게 했습니다.
LA 경찰국에 따르면, 총격은 10일 오전 3시경 피코 블루바드에 위치한 마리화나 판매점에서 발생했습니다.
새뮤얼 마룰로 형사에 따르면, 스키 마스크를 착용한 용의자가 차량으로 상점을 들이받았으며, 근무 중이던 보안요원이 20대 중반의 강도 용의자에게 한 발을 발사했습니다.
용의자는 현장에서 도주했지만 얼마 못 가 센티넬라 애비뉴 근처 인도에서 쓰러졌으며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