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타운 동쪽 맥아더 팍 지역의 범죄가 감소했다고 캐런 배스 엘에이 시장이 밝혔습니다
배스 시장은 이날 유니스 허난데즈 시의원과 짐 맥도넬 엘에이 경찰국장과 함께 한 자리에서 맥어더 팍과 그 주변 지역의 안전과 청결이 개선되면서 범죄 감소로 이어졌다고 발표했습니다.
맥아더 팍의 안전 문제는 지난 10년 이상 지속되 왔으며, 약물 사용, 노숙자 문제, 보행자의 안전 부족 등이 주요 우려 사항이었습니다.
LAPD는 올들어 추가적인 자원을 맥아더 팍에 투입해 가시적인 경찰력을 강화하고 의심되는 갱 관련 활동에 대한 체포를 실시했다고 배스 시장은 밝혔습니다.
경찰력 강화 외에도, 엘에이 시는 알바라도 거리 동쪽에 울타리를 설치했으며, 이는 불법 약물과 무기 판매를 방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관계자들은 밝혔습니다.
맥도넬 국장은 올 2월달의 범죄건수를 지난해 12월과 비교해 봤을때 지난해 12월에 비해 46%가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정부는 이 지역에 집중 청소를 벌여 단 6주 만에 4만5천 파운드 이상의 쓰레기를 제거했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