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소화전 수압, 물이 텅빈 이네즈 저수지는 엘에이 수도전력국 책임
팰리세이드 산불로 피해를 입은 퍼시픽 팰리세이드 주민들이 엘에이 수도전력국을 상대로 줄소송에 들어갔습니다.
산불 발생후 소화전의 약한 수압, 퍼시픽 팰리세이드 꼭대기에 위치한 산 이네즈 저수지에 1 년전부터 물이 텅 비어있어 진화작업이 어려웠는데,이에 대한 책임을 엘에이 수도전력국에 지우는 소송이 팰리세이드 피해주민 23명을 대신해 제기됐고 , 지난주 수요일 피해주민 25 명이 추가로 해당 소송에 합류한 상태입니다.
앞서 엘에이 카운티 정부는 이튼 산불과 관련해 서던 캘리포니아 에디슨에 소송을 제기한 상태입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