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D에 따르면 토요일 오후 잉글우드 소재 카맥스 딜러십에서 한 고객이 의도적으로 차량을 건물 안으로 돌진해 8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이 중 2명은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토요일 오후 2시 3분경 라 시에네가 8600번지에 위치한 카맥스 매장에서 고객과의 분쟁에 관한 신고를 접수받았다고 밝혔다.
카맥스 측은 해당 고객이 자신의 차량 감정을 받는 중이었다고 설명했으나, 분쟁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설명을 제공하지 않았다.
LAPD에 따르면, 이 고객은 건물을 나간 후 자신의 차에 탑승해 딜러십 안으로 돌진했으며, 이로 인해 여러 직원들과 다른 고객들이 부상을 입었다.
운전자는 도주를 시도했으나 LAPD가 인근 장소에서 신속하게 체포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현재 잉글우드 경찰서(Inglewood PD)에 구금되어 있다고 밝혔다.
당국은 용의자의 신원을 즉각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