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개국 3,500여 업체 참가한 세계 최대 규모 박람회서 한국관 운영
K-디저트 시연과 키토김밥 시식 행사… 한국 딸기 ‘K-베리’ 홍보관도 운영
한국 농림 축산 식품부 aT LA지사가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5 내추럴 프로덕트 엑스포 웨스트’에 참가했습니다.
전 세계 약 132개국의 3,500여 업체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내추럴 박람회인 이번 행사에서 aT LA지사는 12개 한국 기업과 한국산 딸기 홍보관 ‘K-베리’를 함께 운영하는 통합 한국관을 마련했습니다.
한국관에서는 한국산 유자와 배, 약과 등을 활용한 ‘K-디저트’ 시연과 더불어 키토김밥, 김치 김밥 등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시식행사도 진행하며 한국산 농식품 홍보에 적극 나섰습니다.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한국 김밥과 유자청 크래커 디저트 등을 시식하며 한국 식품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