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가와 알바라도가 상점 수색… 화장품·의류·의약품 등 대량 발견
CVS·월그린·타겟 등에서 훔친 물품… 운반에 유홀 트럭 동원
치안당국이 5일, 타운 동쪽 맥아더 파크 인근의 한 상점에서 30만 달러 이상의 도난 물품들을 압류했습니다.
램파트서 강도 사건 수사팀은 타운 동쪽 6가와 알바라도가 인근의 한 상점에 수색 영장을 집행해 해당 상점에서 수천 달러 상당의 도난 물품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회수된 물품들은 CVS, 월그린, 로스, TJ 맥스, 타겟 등 대형 소매체인에서 나온 것으로, 화장품, 의류, 일반의약품 등이 포함됐습니다.
압류된 물품의 양이 많아 경찰은 운반을 위해 유홀 트럭까지 동원해야 했습니다.
이번 도난 물품과 관련해 용의자 세 명이 체포됐습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