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시절 월 30만건이 –> 8,326건으로 뚝 떨어져
2025년 2월, 미국-멕시코 국경에서의 불법 입국자 체포 건수가 사상 최저치인 8,326건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바이든 행정부 시절 월 30만 건에 달하던 체포 건수에서 극적으로 감소한 수치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에 대한 “침략”이 끝났다고 선언하며, 이러한 급격한 감소를 자신의 행정부의 엄격한 이민 정책 덕분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불법 이민을 억제하기 위해 신속한 추방과 기소 증가를 우선시해왔습니다.
주요 내용:
- 2025년 2월 불법 국경 횡단이 역사상 최저치 기록
- 트럼프 행정부, 2023년 12월 대비 96% 감소 주장
- 비평가들은 바이든 시절과 합법적 망명 신청자 집계 방식이 달라 수치가 오도될 수 있다고 지적
관련 소식으로,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멕시코가 중국에 대한 미국의 관세를 따라가겠다고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중국 수입품에 대항하는 “요새 북미” 창출을 위한 잠재적 단계로 보입니다. 캐나다도 이를 따르도록 권장받고 있습니다.
한편, 앤드루 쿠오모 전 뉴욕 주지사가 뉴욕시 시장 선거에 공식 출마했습니다. 쿠오모의 출마는 성희롱 혐의로 사임한 지 약 4년 만의 일로, 정치적 복귀를 노리고 있습니다. 이는 현재 연방 부패 혐의로 기소된 에릭 애덤스 현 시장에 대한 도전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