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사데나 통합 교육구가 비용 절감을 위해 150명이 넘는 교사들을 감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감원 대상이 된 교사중에 많은 수가 이튼 산불로 집을 잃었습니다.
패사디나 통합 교육구는 지난 27일일 밤 수 시간에 걸친 회의 끝에 이같은 결의안을 6대 1로 통과시켰습니다.
1년 경력의 계약직 교사들이 주 해고 대상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이사회가 이 제안을 통과시키면, 주법에 따라 3월 15일까지 1차 해고 통지를 보내고 5월까지 결정을 확정해야 합니다.
교육구는 등록 학생수 감소, 비용상승등으로 인해 올해 지출규모를 천2백만 달러 삭감할 계획입니다
교육구는 28일 오전, 성명을 통해 대규모 교사 감원으로 인해 교실 수업이 중단되는 사태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