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문서 공개 예정..
법무부가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문서의 ‘1단계’ 공개를 실시했으나, 이번에 공개된 내용은 대부분 이미 알려진 정보로 큰 새로운 사실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공개된 주요 내용
이번 공개에는 엡스타인의 개인 비행기 비행 기록과 일부 편집된 ‘연락처 목록’, 그리고 처음으로 공개된 증거 목록이 포함됐다.
증거 목록에는 “girl pics nude book 4″라고 표시된 CD와 “LSJ logbook”이라는 폴더(엡스타인의 개인 섬 Little St. James 관련 추정), 2008년 8월 27일자 “SK” 표시 봉투에 담긴 $17,115, 다수의 녹음 장치, 컴퓨터, 하드 드라이브, 메모리 스틱, 그리고 성인용품 및 의상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반응 및 향후 계획
일부 공화당 의원들은 이번 공개 내용에 실망감을 표현했다. 팸 본디 법무장관은 FBI에 모든 관련 문서를 금요일 오전 8시(동부 시간)까지 제출할 것을 요구했으며, FBI 국장 카쉬 파텔은 “은폐도, 숨겨진 문서도, 뒤집지 않은 돌도 없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번 공개된 문서들은 대부분 이미 유출되었지만 정부가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았던 것들로 구성되어 있다. 향후 추가 문서 공개가 예정되어 있으며, 새로운 정보가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