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해체주장등 공공안전에 대한 무책임한 모습
로스앤젤레스 시의회의 진보 블록이 시장의 정책에 제동을 걸며 시정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이는 LA의 정치 지형을 크게 바꾸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시의회의 진보 블록 확대는 도시의 안전과 질서에 심각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들 의원들은 대체로 젊은 층이며, 노숙자 문제, 주거 정책, 공공 안전 등에 대해 진보적인 접근을 취하고 있습니다. LA 시의회는 최근 선거를 통해 전반적으로 더 진보적인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진보 블록의 성장
LA 시의회에서 진보 블록을 형성하는 의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Nithya Raman (4지구): MIT 출신 도시계획가로, LA 시의회에서 가장 진보적인 의원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Eunisses Hernandez (1지구): 30~40대 젊은 연령층의 새 얼굴로, 진보적 성향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Hugo Soto-Martinez (13지구): 강성 진보로 분류되며, 젊은 유권자들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 Katy Young Yaroslavsky (5지구): 비록 명시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최근 선거에서 당선된 젊은 의원으로 진보적 성향을 가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위험한 정책 제안
진보 후보들이 추진하는 정책들은 다음과 같은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 LAPD 예산 삭감 및 재배정: 범죄 대응 능력 약화 우려
- 노숙자 정책의 비범죄화 접근: 거리 질서 악화 가능성
- 경찰 폐지(abolition) 주장: 공공 안전 위협
- 학교에서 경찰 철수: 학생 안전 보장 약화
극단적 입장
- Ysabel Jurado 후보는 “F— the police”라는 발언으로 논란
- 일부 후보들은 스스로를 ‘폐지론자(abolitionist)’로 규정
- 경찰 노조를 노동계에서 배제하려는 시도
정치적 영향력 확대
- 현재 4명인 진보 성향 의원이 5명으로 늘어날 가능성
- 15명 중 5명(1/3)이 되면 시의회 내 영향력 크게 증가 예상
- 다른 중도 성향 의원들을 설득해 과반수 확보 가능성
결론
이러한 극단적인 정책들이 실현될 경우, LA의 공공 안전과 질서가 심각하게 위협받을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안전과 도시의 안정을 위해서는 이들 진보 그룹의 위험한 정책에 대한 신중한 검토와 대응이 필요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