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이시가 산불 피해를 입은 근로자들과 가족들을 지원하는 원 스탑 센터를 오픈하고, 주민들의 센터 이용을 독려했습니다
캐런 배스 시장은 LA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지역 비즈니스 업소의 운영자체가 불가능해지면서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알선하고 , 재정을 지원하며 중소기업 보조금등 기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산불 피해 근로자와 가족 리커버리 센터에서 18일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센터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최근 엘에이 일원의 산불로 산불 피해 지역 소상공인을 비롯해 정원사, 식당 종업원, 청소부, 보육원 직원들의 일터가 파괴되면서, 생계의 위협을 받게된 상황에서 시정부가 피해 지역을 재건하는 동시에 피해를 입은 모든 가족이 삶을 재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산불 피해 근로자와 가족 회복 센터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웨스트 엘에이와 노스이스트 샌퍼난도 밸리, 웨스트 애담스와 리머트 팍, 보일 하이츠 지역에 마련되 있습니다
센터에서는 직업 연결과 교육, 임시 고용 기회 제공, 구호 기금 2천달러 지원등을 제공하며 체류 신분에 관계없이 도움을 받을수 있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