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프레지던트 데이를 맞아, 전국 곳곳에서 트럼프 행정부에 반발하는 시위가 열린 가운데, 이날 오전 LA 차이나타운에서도 대규모 반 트럼퓨ㅡ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이날 시위는 전국적으로 진행된 “나의 대통령이 아닌 날”(Not My President’s Day) 시위의 일환으로, 시위대는 트럼프 행정부와 일론 머스크에 항의하는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시위대는 멕시코 국기와 미국 국기를 흔들며 멕시코 전통 복장을 입고 춤을 추었으며, “가족은 함께한다”, “불복종 없이는 자유도 없다” 등 영어와 스페인어로 된 팻말을 들고 행진했습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