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들도 많이 찾는 맘모스 스키장에서 14일 눈사태가 발생해 스키 패트롤 직원 2명이 부상했습니다.
맘모스 마운틴 스키장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경 링컨 마운틴에서 눈사태 방지 작업을 하던 패트롤 직원들이 갑작스러운 눈사태에 휘말렸습니다.
직원 중 1명은 신속히 구조되어 의식이 있는 상태이며, 다른 1명은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사고 당시 해당 구역은 일반인 출입이 통제된 상태였습니다.
스키장 측은 지난 36시간 동안 약 6피트의 폭설이 내린 것이 사고의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스키장과 리프트 운영을 당일 전면 중단했습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