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런 배스 엘에이 시장은 12일, 팰리세이드 산불 피해 주민들과 사업체들이 신속하게 재건할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LA 원스탑 재건 센터’를 공식 오픈했습니다
이번 센터 개설은 배스 시장의 긴급 행정 명령 하에 추진된 신속하고 간소화된 복구 절차의 일환입니다.
시장은 LA시 10개 부서가 이곳에 모여 질문이나 요구사항을 한 지붕 아래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시했습니다.
배스 시장의 긴급 행정명령은 시 부서가 모든 건축 허가 검토와 점검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캘리포니아 환경 품질법(CEQA) 검토 면제, 건물을 ‘원래 형태 그대로’ 재건, 시 재량 검토 절차 면제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원스탑 재건 센터는 1828 소텔 블루바드에 위치해 있으며,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됩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