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의사협회(KAMA) 남가주지회가 지난달 28일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설날잔치에서 박태호 박사(의사협 전 회장)를 통해 발전기금 2만 달러를 전달했습니다.
이 기금은 지난해 12월 7일 세리토스 쉐라톤호텔에서 열린 의사협회 송년모임에서 회원들이 모금한 것입니다.
폴 장 회장은 “시니어센터가 LA한인타운의 중요한 기관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노인들의 정신과 육체 건강에 꼭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태호 전 회장은 “모든 이가 관심을 가지고 시니어센터 발전을 도와야 할 때”라고 강조했으며, 신영신 이사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아준 소중한 성금을 프로그램 개발에 사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