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주의 보험국장이 지난달 엘에이 일원 대형 산불로 집을 잃은 주택 소유주들의 동산 피해에 대해 상세한 정보 제공없이도 최대한의 보상금을 홈오너들이 지급받을수 있도록 보험사측에 요청했습니다.
리카르도 라라 가주 보험국장은 보험사들에게 이달 말까지 보험국의 이 같은 요청에 따를지 여부를 보고하도록 했습니다.
보험국장은 산불로 모든것을 잃은 피해자들이에게산불피해를 본 모든 개인 물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요구하는것 자체가 것은 비인도적이라면서 산불피해자들은 자신들의 삶을 재건하는 더 큰 과제에 집중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난달 팰리세이즈와 이튼 산불로 인한 동산 피해에 대해 일부 주택 소유자들은 이미 최대로 보상금을 받았다고 보고한 반면, 일부는 아직 아무것도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부분의 보험 가입자들은 집안의 피해를 본 물건에 대한 상세한 목록을 제공하도록 보험사로부터 요구받았는데, 피해자들이 임시 거처를 찾고, 재건축을 준비하는 등 수많은 다른 과제들을 다루면서 이 규정을 이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