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가 취임후 엘에이와 뉴욕, 시카고등 대도시에서 불체자 단속에 돌입한 가운데 산타아나 통합교육구가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직원들이 학교에 방문할 가능성에 대비해 교직원들을 위한 교육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6분 길이의 단계별 녹화 영상은 교직원들에게 ICE 직원이 학교에 방문할때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보여줍니다.
영상에서는 일례로 ICE 직원이 학생의 정보를 요청할 경우 학교측에서는 따라야 할 절차가 있기 때문에 그냥 캠퍼스로 들어올수 없다는 것을 알려주라고 가이드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불체자 단속에 있어 민감한 영역으로 여겨져온 학교와 병원, 교회등에서도 불체자 단속을 승인했습니다
교육구는 25개 이상의 언어로 학부모들과 교직원들에게 관련 자료를 제공하는 것 외에도,학부모들을 위한 이민자 권리 인지 워크숍을 준비중입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