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은행이 지난해 4분기에 순익 천770만 달러, 주당 순익 58 센트를 기록해 전분기에 비해 18.8퍼센트 늘었습니다.
지난 한해 동안의 순익은 6천220만 달러 , 주당 순익 2달러 5센트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4분기는 대출은 62억 5천만 달러로 전분기와 별 변동이 없었고 예금은 64억 4천만 달러로 전분기보다 소폭 늘었습니다
바니 리 한미 은행장은 한미은행이 지난해 4분기에 뛰어난 실적을 달성하며 2024년을 강한 모멘텀으로 마무리했다며 순 이자 마진이 상승했고, 비용 관리와 신용 관리가 잘 이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