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 스테이트 대학이 약 4억 달러의 달하는 예산 삭감으로 인해 여러 캠퍼스에서 교직원 감원 사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캘스테잇 도밍게스힐스 캠퍼스에서는 교직원 감원사실을 통보했는데, 학교측은 이번에 정리된 인원수를 명시하지 않았지만, 캘리포니아 주립대 직원노조는 32명의 조합원이 해고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고된 직원 대부분은 수습 혹은 임시 직원으로 알려졌습니다
예산 삭감은 직원 급여가 인상되고 등록 학생 수는 감소한것 등이 주요인입니다
캘스테이트 LA와 캘스테이트 풀러턴도 예산 삭감에 직면해 있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