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세이즈 산불 피해 지역에 내려졌던 주민 대피 명령이 전면 해제됐습니다
일부 피해 지역에는 대피 명령이 유지된 곳이 있었으나 소방관들이 화재 진압률을 높임에 따라 27일, 일부 지역에 유지됐던 대피 명령도 전부 해제되었습니다.
엘에이 시정부는 팰리세이드 파이어로 인한 대피 명령은 이제 주민들만 출입할수 있는 조처로 완화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은 이 지역으로 들어갈때 더 이상 경찰의 에스코트가 필요하지 않지만, 주민들은 1150 블락 산타모니카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에 위치한 라우트 3 비치 액세스에서 출입 허가증을 받아야 합니다.
허가 없이 이 지역에 진입하는 것을 금지하는 야간 통행금지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팰리세이드 피해 지역 주민들은 오랫동안 귀가가 허가되지 않는 탓에 안타까움을 나타내며 시정부측에 조속히 귀가를 허가해달라고 호소해왔었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