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타운 한복판의 주요 간선도로인 윌셔 블러버드의 옥스포드에서 세인트 앤드루스 구간이 지하철 연장공사로 인해 향후 5개월 간 2개 차선이 폐쇄된다. 이에 따라 윌셔와 웨스턴 교차로 주변의 통행 차선이 줄어들면서 교통량이 많은 출퇴근 시간대에 차량들이 밀리는 등 교통혼잡을 빚고 있다. 20일 오후 윌셔길의 한쪽 방향 차선들이 차단된 가운데 반대편 차선 차량들이 길게 줄을 늘어서 있다.
[미주 한국일보 박상혁 기자]
LA 한인타운 한복판의 주요 간선도로인 윌셔 블러버드의 옥스포드에서 세인트 앤드루스 구간이 지하철 연장공사로 인해 향후 5개월 간 2개 차선이 폐쇄된다. 이에 따라 윌셔와 웨스턴 교차로 주변의 통행 차선이 줄어들면서 교통량이 많은 출퇴근 시간대에 차량들이 밀리는 등 교통혼잡을 빚고 있다. 20일 오후 윌셔길의 한쪽 방향 차선들이 차단된 가운데 반대편 차선 차량들이 길게 줄을 늘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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