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이오주 캔턴의 월마트 매장에서 도둑질 혐의로 체포된 21세 남성이 경찰 앞에서 권총을 겨눴으나 총이 불발되면서 참사가 막혔습니다. 지
난 18일 오후 월마트 손실방지 사무실에서 벌어진 이 사건은 경찰 바디캠과 매장 감시카메라에 모두 녹화됐습니다.
경찰이 신원 확인 중 용의자 셰인 뉴먼이 돌연 권총을 꺼내 경찰을 향해 겨누고 장전 동작을 했으나, 방아쇠를 당기는 순간 총이 불발됐고 월마트 직원과 경찰이 즉시 그를 제압했습니다.
공범 카테리나 제프리는 뉴먼이 총을 꺼내자 안 돼, 제발 안 돼라고 외치며 만류했으며, 현장에서는 실제 발포가 없어 경찰과 시민 모두 부상을 입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뉴먼에게 살인미수, 공무원 폭행, 강도, 마약 가중 소지, 불법 무기 소지 등 중범죄 혐의를 적용했고, 제프리는 강도 공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