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의 한인 보험 전문 에이전시 UNI & Good Friend Insurance(유니굿프랜드 보험)가 지난 12월 12일 용수산에서 연말 파티를 열고,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내년에도 고객 보호와 커뮤니티 기여를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사내 송년회가 아니라,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고객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회사의 의지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제임스 정(James Jung) 대표와 써니 권(Sunny Kwon) 대표는 “회사의 성장은 곧 고객과 커뮤니티의 성장과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며, 단기적인 실적보다 장기적인 신뢰와 책임 경영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두 대표는 또한 “보험사는 위기일수록 고객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야 한다”고 전하며, 2026년에도 고객과 지역사회를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날 UNI & Good Friend Insurance는 미주한인보험재정전문인협회(KAIFPA)가 주최하는 2026년 3월 커뮤니티 갈라 행사에 2만 달러 후원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후원은 내부 예산 일부를 절감해 마련된 것으로, “기업의 이익을 넘어 지역사회의 성장에 공헌하겠다”는 의지를 실천한 사례로 평가된다.
UNI & Good Friend Insurance는 개인 및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종합 보험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인 보험 전문 에이전시다.
상업보험, 개인보험, 직원 복지 및 특화 보험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컨설팅과 리스크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인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