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카운티 검찰이 팬데믹 실업수당 부정 수급 혐의로 LA 카운티 공무원 11명을 추가로 기소했다고 지난 5일 검사장실이 밝혔다.
이는 지난 10월 기소된 LA카운티 공무원 13명에 이어 추가된 건으로, 이들 총 24명의 부정 수령액은 74만1,518달러에 이른다고 검찰은 밝혔다.
네이선 호크먼 LA 카운티 검사장실에 따르면 이들은 2020~2023년 사이 카운티에서 정상적으로 풀타임 급여(월 최소 3,000달러)를 받으면서도 실업 상태라고 허위 기재해 캘리포니아 주 고용개발국(EDD)에 실업수당을 신청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부분이 팬데믹 기간에 벌어진 사기였다.
<한형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