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7일 밤, 한인타운에 위치한 한인 마트인 ‘한국마켓(Hankook Market)’이 대규모 경찰 출동 및 SWAT 투입으로 현장 긴장감이 고조되었습니다.
사건은 오후 ;10시경, 4473 W 1st St 주소에 위치한 마켓 주차장에서 시작됐으며, 경찰은 신속히 주변을 경계 테이프로 봉쇄하고 시민들에게 접근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소방대와 응급 의료팀이 출동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으며, 수십 명의 경찰관과 특공대원이 투입되어 현장 안전을 확보했습니다.
경찰은 권총이나 혹은 위험한 물체를 소지했다고 의심되는 인물과 대치하며, 현장에 특수 목적의 SWAT팀을 투입하였고 신속하게 주변을 봉쇄 후, 인근 시민들에게 접근을 자제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한인사회와 지역 상인은 갑작스러운 도로 통제와 경찰 작전으로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해당 마켓은 LA 한인들이 많이 찾는 대표적인 생활 공급처로 알려져 있어, 이날 저녁에는 현장을 방문하려던 시민들도 발걸음을 돌려야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