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 다우니에 있는 컬럼비아 메모리얼 우주센터가 약 4만 제곱피트 규모의 확장 공사 착공식을 열었습니다.
확장 부지는 실내·실외 과학 학습 공간과 특별 전시장을 포함하며, 핵심 전시물은 ‘인스퍼레이션’ 우주왕복선 모형입니다. 새 건물에서는 방문객이 화물칸 내부까지 직접 들어가 볼 수 있는 체험형 전시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인스퍼레이션’ 모형은 1972년에 제작된 높이 35피트 규모의 구조물로, 목재·플라스틱·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으며 실제 우주왕복선 제작을 위한 초기 프로토타입 겸 치수 검증용 모델로 사용됐습니다.
센터 측은 새 전시장 건물이 약 2년 뒤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