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인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H매거진이 온라인 도서관을 새롭게 열었다.
라디오서울(1650 AM) 이 제작·발행하고 있는 H매거진은 미주한국일보 미디어 그룹인 The Korea Times Media Group 산하 매체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발행하고 있다.
2023년 8월 29일 재 창간호를 낸 이후 격주 화요일마다 꾸준히 발행되어 오고 있는 H매거진은 LA와 뉴욕, 워싱턴 DC 등 미서부와 미동부 주요 도시에서 종이 매거진으로 배포되고 있으며, 동시에 온라인에서도 누구나 무료로 열람할 수 있다.
이번에 개설된 다시보기 서비스인 온라인 도서관에서는 그동안 발행된 모든 H매거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아카이브 형태로 정리해 독자들이 언제든지 지난 호를 다시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독자들은 다음 링크에서 H매거진을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https://anyflip.com/bookcase/ylqec
H매거진은 한국일보와 라디오서울 뉴스레터 구독자, 그리고 온라인판 독자들에게 이메일로도 정기 배부 되고 있다. 또한 koreatimes.com과 radioseoul1650.com 웹사이트에 상시 게시 되어, 미주 전역의 독자들이 언제든지 접속해 무료로 읽을 수 있다.
이메일 구독을 원하는 독자는 koreatimes.com 홈페이지의 ‘한국일보 오늘의 1면’ 섹션 아래 위치한 H매거진 배너에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정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h@koreatimes.com 으로 이메일주소를 기재하여 “H 매거진 구독을 원합니다.”라고 구독 신청 하면 이메일로 받아 볼 수 있다.
한편, LA 서부판과 뉴욕,워싱턴 DC 동부판을 동시에 발행 중인 H매거진은 다양한 업계의 광고 문의도 환영하고 있다.
라디오서울은 “그동안 H매거진을 아껴주시고 함께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콘텐츠로 한인 사회와 소통을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
광고문의 : 이메일 mkh@radioseoul1650.com
(323)692-20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