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시미밸리에서 한 여성이 머리를 깎아주던 친언니에게 와인잔으로 목을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시미밸리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28일 밤 11시 30분쯤 1300 블록 캐서린 로드의 주택에서 일어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심각한 목 부상을 입은 여성을 발견하고 현장에서 즉시 응급처치를 실시했습니다.
조사 결과, 용의자는 피해 여성의 친언니, 이들은 당시 집 안에서 머리를 자르는 중이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아무런 이유 없이 와인잔을 깨 피해 여성의 목을 찔렀다고 전했습니다.
피해 여성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용의자는 현장에서 체포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












































































